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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탈탄소화 경쟁

by 조광페인트 2023. 3. 8.

 

 

미국.유럽.중국 기사 중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내용을 엄선하여 편집하였습니다.

두번째 순서로 미국기사 대신 읽어드립니다.

소개해드리는 영역의 국내 기관/기업의 잘 정리된 내용을 링크하여 이슈의 트랜드를 공부하고

덤으로 영어, 중국어 관련 공부에도 도움을 주는 유익한 컨텐츠!

 

 

두 번째 순서,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탈탄소화 경쟁

 

 

The race to decarbonize electric-vehicle batteries

Lithium-ion battery demand forecast for 2030 | McKinsey

 

Battery 2030: Resilient, sustainable, and circular

The global market for Lithium-ion batteries is expanding rapidly. We take a closer look at new value chain solutions that can help meet the growing demand.

www.mckinsey.com

February 23, 2023 출처 : McKinsey&Company

 

 

While electric vehicles are clean, their batteries are highly carbon intensive to produce.

Leading manufacturers are moving fast to try to fix that.

 

전기 자동차는 깨끗하지만 배터리는 생산에 매우 탄소 집약적입니다.

선도적인 제조업체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carbon intensive
carbon n.탄소 intensive adj.1.집중적인 2.철두철미한 3.집약적인
~intensive 는 많은 ~를 필요로 하는, ~집약적인/형의 로 많이 활용됩니다.
그래서 ‘탄소 집약적인’으로 해석이 되고 환경적인 이슈가 대두되면서 많이 보이는 단어입니다.
capital-intensive(자본집약적인), labour-intensive(노동집약적인), time-intensive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energy-intensive(에너지집약적인) 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EV 배터리 생산이 왜 그렇게 높은 탄소 배출 활동인지,

그리고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EV batteries contain nickel, manganese, cobalt, lithium, and graphite, which emit substantial amounts of greenhouse gases (GHGs) in their mining and refining processes.

In addition, the production of anode and cathode active materials requires high, energy-intensive temperatures for some processes.

EV 배터리에는 니켈, 망간, 코발트, 리튬 및 흑연이 포함되어 있어 채굴 및 정제 과정에서

상당한 양의 온실 가스(GHG)를 방출합니다.

또한 양극 및 양극 활물질을 생산하려면 일부 공정에서 에너지 집약적인 고온이 필요합니다.

,Which절
관계사 중 ,Which (콤마 which)는 앞에 사용된 문장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더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여기 ,which는 “EV batteries contain nickel, manganese, cobalt, lithium, and graphite” 
전부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which 대신 ‘접속사+대명사’ 형태인 ‘and it’ 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관계대명사 계속적 용법으로 주로 쓰이는 것들로는 ‘콤마 which’, ‘콤마 who’ 등이 있고,
that과 what은 사용할 수 없다는 점 주의해주세요!

 

Regulatory shifts such as the European Union’s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CBAM) and the Inflation Reduction Act (IRA) in the United States can focus attention on the changes needed and potentially help reduce the technology costs to achieve them.

유럽의 탄소 국경 조정 메커니즘 (CBAM) 및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과 같은 규제 변화는

필요한 변화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 비용을 줄이는 데 잠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29. IRA와 CBAM, 환경과 재생에너지가 미래의 경쟁력이다 > 채영석의 글로벌인사이트 | 글로벌오토뉴스 (global-autonews.com)

 

229. IRA와 CBAM, 환경과 재생에너지가 미래의 경쟁력이다

올 해부터는 미국에서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이 시행되고 유럽에서는 2023년 전환기 보고 의무를 시작으로 2026년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global-autonews.com

 

CBAM은 고 탄소 제품을 유럽 연합으로 수입하는 것을 더 비싸게 만드는 국경세입니다.

이것은 지역 저탄소 플레이어에게 생산 비용 기반이 더 높더라도 경쟁 우위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IRA는 배터리의 현지 생산과 배터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부품에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광물 및 부품의 더 많은 현지 생산 또는 재활용을 직접적으로 장려하고 간접적으로 보다 지속 가능한 배터리로 이어집니다.

결과적으로 배터리 제조업체는 배터리 공급망에 포함된 탄소배출량을 줄여야 한다는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탈탄소화로 세 가지 화두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첫째, 기술을 통한 배출량 감소(Reducing emissions with technology)입니다.

 

1.원료 추출 및 정제(Raw-material extraction and refining)

2.활성재료 (양극 및 음극) 제조(Active-material (anode and cathode) manufacturing)

3. 셀 제조(Cell manufacturing)

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통한 제조 및 공정의 전기화를 통해 배출량을 줄이고 경우에 따라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둘째,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생산 인접 요소 사용(Using production-adjacent factors to reduce emissions)입니다.

1.Recycling.

Recycling is not only a long-term remedy for the likely future shortage of raw battery materials such as lithium and nickel but also a fundamental lever to decrease battery emissions and reduce the dependency of EU and US markets on carbon-intensive mining regions.

재활용은 리튬 및 니켈과 같은 배터리 원료 재료의 미래 부족 가능성에 대한 장기적인 해결책일 뿐만 아니라

배터리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 집약적 광산 지역에 대한 EU 및 미국 시장의 의존도를 줄이는 근본적인 수단이기도 합니다.

 

not only A but also B = B as well as A
A 뿐만 아니라 B도 라는 뜻으로, 상관접속사라고 합니다. 등위접속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병렬구조를 가져야 합니다.
A에 명사가 왔다면 B에도 명사 / A에 형용사가 왔다면 B에도 형용사가 오는 등 A와 B자리에는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취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른 상관접속사로는 both A and B (A와 B 둘다), either A or B (A또는 B 둘 중에 하나),
neither A nor B (A와 B 둘 다 아닌), not A but B (A가 아니라 B이다.)가 있습니다.

 

셋째, 성공적인 탈탄소화를 위해서는 가치사슬을 따라 전략적 협업이 필요합니다.

(Successful decarbonization requires strategic collaboration along the value chain)

1. 공급 업체(Suppliers)

탄소제로 제품에 대한 명확한 수요를 보여주어야 한다.

2. 투자자(Investors)

탄소 저 배출 생산 기술 구축을 위한 혁신가에 투자 지원을 고려해야 한다,

3. 재활용(Recycling)

새 배터리 셀에서 재활용 재료의 비율을 늘리면 배터리 재료의 예상 공급 부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CO2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4. 운율학(Metrics)

생산자는 표준과 지표를 설정하여 투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파트너십(Partnerships)

Such partnerships might consider making a joint commitment to switch to renewable electricity sources in each step of the value chain, for example.

이러한 파트너십은 예를 들어 가치 사슬의 각 단계에서 재생 가능한 전력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공동 약속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consider
1. 간주하다(=deem, regard as) 2.고려하다 (=take into account, bear in mind)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1]의 타동사 consider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보어가 사용됩니다,
I always consider her to be the best student.
= She is regarded as the best student by me.
반면에 2]의 타동사 consider의 목적어 뒤에는 보어가 없습니다.
It is essential for businesses to consider their budget when choosing how to promote their products.
= When deciding on a way to market goods, a company must take its budget into account.
위의 문장에서처럼 목적어 뒤에 보어가 없기 때문에 ‘고려하다’라고 해석되었습니다.

 


 

전기차는 정말 친환경차일까?에 대한 내용에 대해 그린피스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전기차는 정말 친환경차일까? - Greenpeace Korea | 그린피스

 

전기차는 정말 친환경차일까?

사실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자원과 에너지가 사용됩니다. 따라서 자동차는 태생적으로 친환경이라는 표현을 앞에 가져다 붙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용하는 연료 및 기술별로 환경성

www.greenpeace.org

 

전기차는 운행 중에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를 위한 우리의 대안이 되었지만

생산 과정에 있어서 친환경 에너지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급격하게 차이가 나게 됩니다.

진정한 대안이 되기 위해서 국제 사회에서 강한 규제를 통한 경쟁 체계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궁금한 THE 이야기] ⑥ 이제는 순환경제 시대, 다 쓴 배터리도 돈이 된다?! – 포스코뉴스룸 (posco.com)

 

[궁금한 THE 이야기] ⑥ 이제는 순환경제 시대, 다 쓴 배터리도 돈이 된다?!

Posco Newsroom

newsroom.posco.com

 

배터리 순환경제 관련 잘 정리된

포스코뉴스룸 연재를 통해 관련 산업의 성장성 및 흐름을 캐치해보세요.

 

1. 물류(Logistics.) 부분의 저 탄소배출 운송 모드로의 전환

2. 화학(Chemistry) 부분의 에너지 밀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대체 화학 물질 검토를 통해

배출량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3. 배터리 크기 (Battery size)

One radical way to reduce emissions would therefore be to build smaller battery packs

tailored more toward consumer needs.

따라서 배출량을 줄이는 한 가지 근본적인 방법은 소비자 요구에 더 잘 맞는 더 작은 배터리 팩을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EV 생산업체는 운전자가 더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도록 배터리 팩 크기를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FHWA(Federal Highway Administration)에 따르면 모든 운행의 95%30마일(48km) 미만이라는 조사가 있고

아래 참조 뉴스처럼 중국의 홍광mini가 글로벌 판매 1위를 한 것을 보면 시사점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글로벌에서는 탈탄소화가 경쟁력이 되고 있는데

국내 대표적인 자동차기업인 현대자동차에서는 어떤 탄소중립정책을 발표했을까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2050 탄소 중립 전략 (hyundai.co.kr)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2050 탄소 중립 전략

전 세계가 2050년 탄소 중립 달성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보다 5년 빠른 2045년을 목표로 잡았다.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글로비스 등 주요 그룹사의

www.hyundai.co.kr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해답이 되고 있는 전기차 관련된 최근 환경적 트랜드를

McKinsey&Company 기사로 알아보았습니다.

관련 트랜드를 잘 쫓아가서 기술개발 및 차별점을 제안드리는

조광페인트 및 자회사 CK이엠솔루션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를 통해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해외 트랜드에 대해 연락주시면 대신 공부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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